
특히, 마지막에 자기들도 만들다 지쳤는지, 똑같은 장면은 몇차례 우려먹는 만행을 저지르고, 넘쳐나는 시체들을 처리할 여력이 없었는지, 세웠다 눕혔다는 계속하더니, 결국 업드리면 안 죽는다로 마무리하는 꼴이라니. 근데, 더 웃긴건 이걸 보고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양반들이 넘쳐난다는 사실이다. 평점은 왜 이리 높아! 정재영, 허준호, 안성기. 어디서 많이 봤던 조합이다?
4.5점






신기전 코믹함으로 보면 정말 재미있죠~ㅎㅎ
그것을 생각지 못하면 조금 실망할 수 있구여~ 그래서 그런지 그렇게 극과 극의 평이 나온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