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장르에 맞지 않게 루즈하게 흘러가고 완급조절에도 실패했다. 스패로우의 행동에 관객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약했다. 단지 관객으로 하여금 궁금증보단 "스패로우 왜 저래?" 라는 의문만 들었다. 스패로우와 관객이 호흡하기엔 흡입력이 약했다.
6.5점





중반까지는 저도 지루했지만 후반부는 되게 흥미진진했습니다 ㅋ
'짐 캐리'의 연기변신도 좋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라서 아무래도 플러스 점수가 있던 것 같네요.
평점 8.0 입니다 ㅋ


넘버 23 포토 감독 조엘 슈마허 개봉일 2007,미국 별점 2007년 6월 2일 본 나의 2,628편째 영화다. 조엘 슈마허 감독에 짐 캐리 주연 이 정도면 그래도 뭔가 나올 거라 생각했었다. 거기다가 영화 보기 전에는 어떤 리뷰도 읽지 않는 나라서 내용이 무엇인지는 홍보 당시의 기억 밖에는 없다. 미스테리, 스릴러를 선호하는 나였기에 뭔가 있을 꺼라는 생각은 했었다.보기 이전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영화가 재미있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