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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웜구님 넘 멋지신것 같습니다. ㅋ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닌거 같은데 대단하세요. 전 예전에 면접보는데, 별거 물어보지도 않고 생긴거 맘에 든다고 뽑아주더군요. 입사후 맡겨진 저의 업무는... 수금이었습니다. ㅠㅠ
펀펀데이님이 워낙 건장하시니...^^;;
우와~ 웜구님 넘 멋지신것 같습니다. ㅋ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절대 아닌거 같은데 대단하세요.
전 예전에 면접보는데, 별거 물어보지도 않고 생긴거 맘에 든다고 뽑아주더군요.
입사후 맡겨진 저의 업무는... 수금이었습니다. ㅠㅠ
펀펀데이님이 워낙 건장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