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니 마스터, 말 그대로 딸본좌다. 그렇다면 딸본좌 쿠로사와가 된다. 쿠로사와는 매일 방과 후 별관 도서관 3층 여교사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는 것으로 하루의 일과를 마감한다. 자,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고 뻔한 변태만화냐 하는 것도 아니다. 후루야 미노루 만화에서 자주 보여왔던 일본 청소년이 겪는 성장통 만화 쯤으로 보면 된다. 머리가 커져감에 따라 자신과 다른 세상과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학생들의 얘기이다.


꽤나 높은 퀄리티를 보여줌에도 정발판이 아니다. 일본의 웹툰 정도로 보여진다. 총 30편으로 만화책 3~4권 정도의 분량이니, 크게 부담없이 가볍게 만한 만화이다.


이 어디선가 본 듯한 짤방이 바로 오나마스의 한 컷이다.
  1. foog 2008/07/19 10:02 답글수정삭제

    오 그렇군요.. 전 저 컷이 원래 다른 대사인데 저 대사로 대체한 줄 알았습니다. ㅋㅋ

  2. 영경 2008/07/20 11:22 답글수정삭제

    일본문화는 소재가 독특한 것들이 많아서 좋아요.
    하하 잼있겠는데요 ^^

  3. wf 2008/08/15 22:46 답글수정삭제

    좋기는 지랄한다

트랙백 주소 :: http://badnom.com/1050/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