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쓰레기 <수>

시네마토피아 | 2007/03/27 13:05

쓰레기 중에 쓰레기 영화
포스터와 예고에 완전히 속았다.
처음 시놉시스를 봤을 땐 부활과 비슷한 무언가에 끌리긴 끌렸었다.
쌍둥이, 이별, 재회, 죽음, 복수....

시나리오를 발톱으로 쓴 작가나, 영화를 이따위로 만든 감독은 둘째치고
영화보는 안목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지....지진희와 강성연, 문성근에게 실망이 크다.


영화는 전체적인 스토리가 없다. 긴장감도 없다. 액션도 하드하지 못하다.
단지 피만 많이 보일 뿐....하지만 관객들은 웃는다.


주인공이 완전 람보다. 아니 터미네이터다.
연기 좀 한다는 배우들이 연기를 왜 이렇게 못하는지...정말 꽝이다.
............아...다시 생각해도 욕만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화 관계자들 스크린쿼터 시위 나오면 내가 계란과 밀가루를 던져줄테다.
내 생애 최악의 영화에 등극될 듯 싶다.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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