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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갈려다 오리가 무서워서 ^^;;; 동감합니다. 게스트보다 진행자인 강호동씨가 몸을 너무 사린 결과라 봅니다. 오락이라도, 날카로운 질문이 오가던 초반과는 달리 진행자가 몸을 사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합니다. 즉,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에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은거겠죠. 그냥 아무한테도 비난 받지 않고, 모르는 척 지내겠다. 다른 진행자들도 마찮가지입니다만... 그래도 프로그램의 원래 의도가 이게 아니었는데 하고 생각하면 못내 아쉽네요.
그냥 갈려다 오리가 무서워서 ^^;;;
동감합니다.
게스트보다 진행자인 강호동씨가 몸을 너무 사린 결과라 봅니다.
오락이라도, 날카로운 질문이 오가던 초반과는 달리
진행자가 몸을 사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합니다.
즉,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에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은거겠죠.
그냥 아무한테도 비난 받지 않고,
모르는 척 지내겠다.
다른 진행자들도 마찮가지입니다만...
그래도 프로그램의 원래 의도가 이게 아니었는데 하고 생각하면 못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