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사를 보니, 이 맥빠진 <무릎팍 도사>가 마침내 <라디오 스타>에 시청률마저 역전 당했다고 한다. 물론 지난주 방송분에 한해서지만, 이젠 이런 소식이 별반 놀랍지 않은 이유가, 예전부터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다고 공공연히 나돌던 얘기였기 때문이다. <무릎팍 도사>보단 <라디오 스타>가 대세란 얘기는 심심치 않게 나왔었으며, 두 코너의 시간대를 바꾸라는 얘기도 끊임없이 나왔었다.
이러한 <무릎팍 도사>의 추락엔 나름 이유가 있다. 바로 <무릎팍 도사>가 초심을 잃었다는 것이다. <무릎팍 도사>의 초심은 무엇일까. <무릎팍 도사>의 방송 초기만 하더라도, 게스트들은 늘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사건, 사고가 많은 연예인이 아니면 나올 수 없다는 얘기가 나돌 정도로 게스트들이 전부 호사가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던 그런 인문들이었다. 이런 게스트들의 출연은 <무릎팍 도사>를 볼 수 밖에 없게 만들었다.
또한, 단지 게스트만으로 주목받았던 것도 아니었다. 여타 토크쇼에선 꺼려하던 질문들로 집요하게 파고들어 보는 시청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역할에 충실했던 강호동, 유세윤, 올밴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들추고 싶지 않은 스캔들이나 루머, 그리고 사건, 사고에 대한 직설적인 질문에 대해 거부감보단 대리만족을 느꼈고, 다소 위험해 보이는 아슬아슬한 질문과 대답의 외줄타기 사이에 시청자들은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그런데, 요즘 <무릎팍 도사>를 보면 이런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물론 게스트 선정의 어려움도 있겠지만, 너무 대놓고 '나 홍보 좀 하러왔다'는 게스트가 줄을 잇고 있다. 몇주 전으로 돌아가보면, 드라마 홍보하러 나온 손예진, 영화 홍보하러 나온 김선아, 음반 홍보하러 나온 전진, 그리고 영화 홍보하러 나온 류승완까지, 너무 노골적이다. 강호동의 홍보 좀 하러 나왔냐는 비아냥 섞인 물음마저 짜고치는 고스톱으로 보인다. 강호동의 시청률 푸념도 그저 배부른 소리같다. 출연을 위해 고민을 억지스레 만들어내는 수고마저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정작 시청자가 궁금해하는 질문은 교묘하게 피해가고 있다. 대충 합의하에 어느 정도 선을 그어놓고 질문하고 답변하는 그런 뉘양스다.
"최초로 묻는다. 도사배틀 팍팍"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그러면서 유세윤과 올밴의 비중은 점점 작아져 갔고, 그저 옆에서 깐죽거리거나 추임새 넣는게 고작이다. 강호동의 진행도 매뉴얼화 되어 있다. 최근의 근황 얘기와 어릴 적 그리고 어려운 시절 얘기, 그리고 미래에 대한 얘기. 다른 토크쇼에서 볼 수 있는 얘기들만 늘어놓고 있다. 예전 <무릎팍 도사>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신선함은 사라진지 오래다. 모든걸 꿰둟어 본다는 무릎팍 도사는 온데간데 없고, <야심만만>의 강호동이 앉아 있다. 차별성을 잃은 <무릎팍 도사>는 추락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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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2008/07/04 09:15 답글수정삭제난 강호동씨 진행방식이 싫튼데...
유쾌하지 않오~~~
인기있고 영향력있는 스타들한테는 굽실거리고
그 외는 무시한다는 느낌이 티뷔 넘어로도 보인닷!!!
게스트들이랑 경쟁한다는 생각두 들구...
같은 질문이라도
유쾌하게 하는 질문이 아니라
억지스럽게 대답을 이끌어내는듯한 질문이라 싫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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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주현씨 2008/07/04 09:53 답글수정삭제그냥 갈려다 오리가 무서워서 ^^;;;
동감합니다.
게스트보다 진행자인 강호동씨가 몸을 너무 사린 결과라 봅니다.
오락이라도, 날카로운 질문이 오가던 초반과는 달리
진행자가 몸을 사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합니다.
즉, 지금처럼 예민한 시기에 논란의 중심에 서고 싶지 않은거겠죠.
그냥 아무한테도 비난 받지 않고,
모르는 척 지내겠다.
다른 진행자들도 마찮가지입니다만...
그래도 프로그램의 원래 의도가 이게 아니었는데 하고 생각하면 못내 아쉽네요. -
02 2008/07/04 10:02 답글수정삭제PD 의 편집 기술이 짜증날떄가 있다.
출연자 단독 샷 보다 패널 들 얼굴 비춰주기...
아마 3초에 한번씩 ... 출연자 -> 유세윤 -> 출연자 -> 올밴 -> 출연자 -> 강호동 -> 출연자 ...
아주 집중못하도록 ... 화면을 바쁘게 움직인다. 매우 짜증나는 일 -
qwe 2008/07/04 10:03 답글수정삭제캬,...진짜 공감되는글입니다
요새 라디오스타 보기위해 억지로 무릎팍도사 봅니다
처음엔 무릎팍보려고 황금어장을봣는데
이젠 라디오스타를 보려고 무릎팍을 보게돼네여
올밴은 무슨 마네킹인가요? 유세윤은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강호동은 변함없는 질문 엔트리는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저번주 다시보기를 보는게 아닌가하는 착각마저 들게끔합니다 -
무르팍시청자 2008/07/04 10:10 답글수정삭제출연자 섭외의 어려움과 이젠 나올사람은 다나온것 같은데요.
이상태로 계속진행된다면 시청자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멀어질것입니다.
인기있을때 접고
시즌2를 계획하심이 어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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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chae 2008/07/04 10:23 답글수정삭제황금어장은...무릎팍 도사도, 라디오 스타도 아닌...
예전 포맷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제목은 '우리동네 실화극장 황금어장'이었죠.
시청자들 고민으로 꽁트와 함께 상담을 하는거...
그때가 더 나았던 것 같은데... -
1qw2 2008/07/04 10:36 답글수정삭제귓구녕에 똥파리가 사니 쓰레기 냄새 팍팍 나는 막말에 호감이 갈 수 밖에..제 살 깎아 먹기 식에 폭로전에, 목소리 작거나 한순간 우물쭈물하며 바로 표적이 되어 병신 취급 당하는 라디오스타. 내똥향기는 장미꽃향이요 니똥 향기는 더럽고 구리다는 라디오 스타...재밌냐..재밌어..내가 너한테 막말하고 욕하니가 좋아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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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2008/07/04 10:38 답글수정삭제저도 요새는 라디오스타 보려고 황금어장 보는데,저만 그런 게 아니군요ㅋ
무릎팍도사 할 때는 다른 채널 보다가 다시 돌아온다는-_-;
예전에 재밌던 때와 머가 달라졌나 했는데, 글쓴이 분의 말씀에 공감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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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생각해보면 2008/07/04 10:49 답글수정삭제조금 더 생각해보면, 당연한 전제가 무릎팍을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뭐냐면....바로 게스트입니다.
무릎팍은 전적으로 게스트에 살고, 게스트에 죽는 프로그램입니다. 한달에 한번도 아니고, 1주마다 1년 52주를 진행하는 프로이므로....게스트 섭외의 굴곡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정을 하나 해봅시다.
만약에 무릎팍에 게스트로 원더걸스의 멤버나 소녀시대의 멤버가 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 눈에 안봐도 뻔하지 않습니까? 재미가 있겠어요?
무릎팍이 재미있으려면 문희준, 추성훈 이런 류의 게스트가 와야하는 겁니다.
엄연한 핵심을 왜 외면하고 엄한 MC들 탓만 하시는지..-
없는사람 2008/07/04 13:19 수정삭제조금만 더 생각을 해보세요
예전에는 시시한(별로 기대안되는) 게스트라도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토크쇼라는게 게스트에 따라 크게 재미가 좌우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게스트핑계만 대는 토크쇼는 금방 망해버리기 쉽죠
같은 방송사에 유재석이 진행하는 놀러와라는 토크쇼는 4년은 넘게 진행했습니다. 그냥 4년동안 롱런한게 아니라 mbc에서 시청률이 불리한 요일로 자리를 옮겨가며 구원투수역활을 해준것도 2번째입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월요일밤에 강자였던 미수다를 제치고 1위자리로 올라섰죠. 놀러와라고 강한 게스트만 쭉 왔을까요?
어느 토크쇼나 게스트핑계는 될수있습니다.
아무리 이름없고 능력없는 MC가 진행한다고 해도
'이명박', '서태지', '이건희'이런 특급게스트들로만 섭외된다면 물론 흥행하겠죠
토크쇼에서 중요한건 게스트핑계가 아니라 진행자의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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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8/07/04 10:55 답글수정삭제정말로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게스트를 압박해서 뽑아낸다기보다
미리 어느 정도 선까지 해명하고 밝힐 것인지 짜고 나서 그대로만 간다는 게 문제인 듯.
물론 그 정도 합의가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막상 방송 들어가서 더 파고들 것인지 등등은 진행자가 충분히 재량껏 할 수 있는 거죠.
홍보 때문에 나오는 거 자체는 뭐라 할 필요 없습니다. 그 기회를 이용해서 이쪽에서도 얻을 거 다 얻으면 되는 거니까요. 너 좋고 나 좋자. 그런데 내가 좀 더 빼 먹어야겠다.. 이런 정신이 부족하다는 거죠.
오히려 라디오스타 쪽이 초반 MC들 사이의 농담따먹기에 일관하던 진행이 게스트를 압박해서 진국을 뽑아내는 쪽으로 알맹이를 챙기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진행자와 게스트 모두 윈윈하지만 진행자도 챙길 건 챙기는, 작은 것 열을 주고서라도 큰 거 하나 얻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는 거죠. 그게 아니면 큰 재미라도 챙겨두는..
한마디로 홍보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기싸움에 대한 열의가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
1qw2님은.. 2008/07/04 10:57 답글수정삭제욕하면 좋은가 보죠? 그냥 의견을 적어 놓았는데.. 쯧쯧..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말하는 꼬라지가 참 안됐네요..
전 라디오 스타 첨부터 재밌었는데요..
어떤 프로는 사람 병신취급하고 몸개그로 일관해도 재미없는 프로는 아무리해도 재미없어요..
나 참내.. 이렇게 삐딱한 사람 첨보네..
글쓴 분 시덥잖은 사람에게 욕까지 드시느라 수고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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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2008/07/04 11:04 답글수정삭제동감이구요 -
저는 예전부터 라디오스타 볼려고 무르팍 봤는데
다운받아 볼때는 라디오스타만 다운받았었구요
무르팍 요즘에 너무 진부해진 느낌이예요 -
호동씨가 너무 1박2일에 집중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1박2일 하기전엔 무르팍이 강호동을 대표하는 프로그램 이었으니깐요 -
이놈저놈고놈 2008/07/04 11:05 답글수정삭제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한다
강호동의 진행방식을 보면 역량부족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를정도로
항상 패턴이 거기서 거기다
도대체 장동건이라는 사람 가지고 몇분을 끄는게 뭐며..한회에만 그러면 모른다
이건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자주 그러는것도 눈쌀 찌푸리게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니 문제. 그외에 깊이있게 들어가지 못하는 강호동 자신의 역량부족..
어떻게보면 지식의 부족이라고도 할수있겠지..이미 이런 추락은 예견됐던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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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자리에 2008/07/04 11:06 답글수정삭제김구라를 앉혀야돼...강호동은 갔어..
이미 뜰만큼 떳고..배도 부르고..해먹을 만큼 해먹어서..
더이상 안된다..김구라가 대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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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씨가 2008/07/04 11:15 답글수정삭제영화를 홍보하러 나왔다고 하니까
묻는 건데........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는동안 결국
그가 이번에 무슨 영화를 찍었는지 끝끝내 알 수가 없었다.
무슨 내용이고 누가 주연이고 언제 개봉을 하는지...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고 하지만 이번에 찍은 영화얘긴
거의 듣질 못했는데
대체 무슨 홍보를 했다는 건지?-
물론 2008/07/04 12:49 수정삭제무슨 영화를 찍었는지는 알수없죠^^
하지만 류승완씨가 영화를 찍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 홍보가 되는것이니...
꼭 영화 제목을 말해야만 홍보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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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 2008/07/04 11:21 답글수정삭제강호동도 제미없어하는게 내눈엔 보이던데..
이건아닌데..하면서 억지웃음
유세윤도 요새 무지 짜증남..맨날똑같은 개싸가지 오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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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2008/07/04 11:55 답글수정삭제와는 맞지 않게..어울리지 않는 강호동 훈남만들기에 편승..
결국 프로그램 하나 말아먹는 거지..
강호동의 매력은 훈남 이미지가 아닌 것을~
강호동은 그것을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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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 2008/07/04 12:08 답글수정삭제방송출연을 위해서 너무 고민을 짜냈다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고민이 납득가는 몇몇 문제를 일으킨 연예인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홍보가 목적인 것 같아요.
그만큼 변질된 느낌이예요.
오히려 라디오스타에 비해 약해진게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니 뭐...
무릎팍도사보다는 라디오스타, 명랑히어로같은 프로그램이 더 재밌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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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08/07/04 12:27 답글수정삭제합니다. 저도 라디오스타 보느라고 황금어장 기다리죠.. 무릎팍할 때는 다른데 틀어놔요.. 예전부터 느끼는 거지만 강호동씨의 진행은 1년 정도가면 메뉴얼화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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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7/04 12:43 답글수정삭제오리가 귀여워서 리플 달고 갑니다.
저도 원래 무릎팍 때문에 봤는데,.
처음에 과감하고 조금은 놀라웠던 집요한 파고들기가 전혀 지금은 물렁해지고 말았네요.
추성훈때는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캐물었는데 추성훈 이후에서 정말 맥꺾인듯,
방송할 의지가 없어 뵈네요. 1박2일 아닌 무릎팍의 강호동은 무릎팍의 비중이 줄어든게 아닌가 싶을정도.
저도 이제 무릎팍보다 날선 라디오스타를 봅니다만, 그래도 무릎팍의 추락이 아쉽네요.
더욱이 올밴의 침묵과 함께, 도사배틀도 없어진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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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4 12:47 답글수정삭제정말 요즘에는 라디오스타 보느라고
황금어장을 봅니다
가려운곳을 오히려 라디오스타가
긁어주더군요
무릎팍은 글쎄...이제 나올 게스트들도 많이 없겠지만
예전만큼의 강호동의 예리한 질문이 없더군요
그냥 상투적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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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 2008/07/04 13:07 답글수정삭제강호동은 요즘 이미지관리하느랴 독하게 못해...
오히려 유세윤이 난리지~ㅋㅋ유세윤 정말 무슨깡으로 덤비는지..ㅋㅋ
그래도 유세윤 때문에 재밌다...올뺀은 병풍이고....
올뺀때문에 더그런듯...난 정말 올뺀 뭐하고있는지 모르겠다...
올뺀은 정말 돈벌기 쉽더라...양심도없어...
강호동은 유세윤과 역할이 바뀌었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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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예안봄 2008/07/04 13:10 답글수정삭제엑션하던거 잼 있더만 요샌 안본다 다른거 보는데 뭘 보는지는 몰겠다.
첨엔 잼 있었는데.. 차라리 그시간대 100분토론이나 보여줘라 ㅋㅋㅋ -
라면 2008/07/04 13:13 답글수정삭제라디오스타하고 무릎팍 시간을 바꿔야한다...
라디오스타가 훨씬 재밌다...무릎팍은 기복이 너무심해...
난 김성주,김선아편은 재밌게봤다...그이후로는 완전
아침토크쇼였다...강호동 야심만만 다시한다던데 왠지
겸칠꺼같다...야심만만도 독하게 할꺼 같던데...
야심만만하면 무릎팍 입지가 지금보다 더 작아질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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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00% 2008/07/04 13:31 답글수정삭제게스트좀 섭외 제대로점 부탁한다
올밴 말고 김장훈 ,재용이를 부른게 어떤가 ????????????????
게스트좀 톱스타로 좀 해라
돈받고 이상한 사람 뽑지말고
게스트좀 유명하고 교훈적인 사람 뽑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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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08/07/04 13:46 답글수정삭제요즘 무릎팍 보면... 그냥 보통의 토크쇼 같아요. 솔직히 다른 방송들도 요즘은 좀 예민한 질문들을 던지는 경우가 있어서 무릎팍이 더욱 빛을 잃어가는 듯 싶네요. 솔직히 젊은 연기자들의 논란은 성형과 연기인데... 그런 부분은 묻지 않더군요. 날카로운 질문과 거기에 대한 솔직한 답변을 기대하는 묘미가 무릎팍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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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밌던데. 2008/07/04 13:56 답글수정삭제솔직히 남 안좋은 얘기 까발리는것도 물론 재미는 있지만, 솔직히 류승완감독이 이외수 등등 티비에서 많이 보기 힘든 사람들의 생각을 듣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강호동은 무식한척 자신을 낮추면서 그들에게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꺼내는 능력이 구요. 라디오스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중의 하나가 너무....예의?? 정확한 표현이 생각이 안나네요.. 가 없는 느낌..... 그리고 진솔하다는 느낌보단 저급하단 느낌.. 개인적으로 요즘 무릎팍 밑밑해진 느낌 조금은 나지만 그대신 실소를 짓게 해주는 재미가 늘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스캔들이 나고 루머가 있고 뭔가 남들이 생각하기엔 큰 사고가 있었던 사람들이 나와야만 재미가 있는것이 아닌. 사람 사는 이야기를 버라이어티에서 볼수 있다는 재미가 조금씩 커지고 있단 생각이 듭니다. 까발리는 재미. 물론 중요하겠지만, 보고나면 남는 흐뭇한 웃음을 주게해주는 버라이어티도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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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를보고있으면 2008/07/04 15:12 답글수정삭제강호동씨 항상 최선을다하고 열정을 다하시는모습보기좋습니다.
근데 요즘 무릎팍도사를 보고있으면 민망할때가 있어요 게스트에게 무례하게 행동할때
좀 게스트를 민망하게하는것도 어떻게 보면 캐릭터고 좋긴하지만 조금 게스트를
살려주셨음좋겠어요~ -
00 2008/07/04 15:23 답글수정삭제좀 그렇지 ..
예전보다 강호동 자체 포스가 떨어졌음;,,
무릎팍 옛날꺼보면 확연히 차이가남 ..
그렇지만 아직까지 추락이라고 할것까지야.. -_-;; ㅋㅋ
나도 라디오스타 기다린다고 무릎팍 보지만;; ,,
강호동이 좀더 분발하는 수밖에 없는듯;; -
글쎄 2008/07/04 15:35 답글수정삭제라스가 무릎팍보다 시청률이 높게 나온 건 전진 방영분 이 한번뿐이었고
이 날 황금어장의 시청률은 역대 최하의 11%를 기록. 이말인 즉슨
무릎팍의 게스트에 따라 황금어장의 시청률이 좌지우지 된다는 걸
뜻하는데. 과거 무릎팍 도사가 추구했던 방향을 지금 라스가 따라가고
있다는 생각. 굳이 무릎팍도사가 후발주자인 라스를 짓밟아가면서까지
똑같은 방향을 간다면 두 프로 모두 금세 식상해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인데.
추락이 아닌 변화라 봐야 하고 이 변활 달가워 하지 않는 이들이 추락이라
생각한다면야 어쩔 수 없는거겠지. -
똑같은 패턴... 2008/07/04 15:42 답글수정삭제홍보하다가... 소문에 대해 겉훓기 정도로만 이야기해주다가... 한번 질질 짜주다가... 좋은 소리 한번 해주고 끝나는 프로그램...
그냥 연예인들 동정표 주려고 만든 프로그램...
출연하는 얘들도 홍보 겸... 동정표 받기 위해 출연하는 것 같고...
출연한 연예인한테는 미안하지만... 최근에 이외수님 편 이외에는 모두 형편없었다...
도리어 더 짜증만 나더라...
이제는 그냥 틀어놓고 라디오 스타 할때까지 딴 짓한다....
초심으로 돌아가던가... 폐지하던가... 시즌2로 바꾸어서 아예 포맷을 싹 바꾸던가... -
o_o 2008/07/04 15:46 답글수정삭제류승완 감독님 방송은 좋았는데.. 영화 홍보하러 나왔다는 건 그냥 농담식이었던 것 같고
주의 내용도 그런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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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ㅇㅇㅇ 2008/07/04 16:12 답글수정삭제재미있는데요 -_- 특히 이외수 소설가 특집떄는 더욱더 재미있었구요. 개인적인 생각을 여기다가 올리시면 안돼죠. 혼자 꾹 가지고 계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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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바닥 아냐.. 2008/07/04 17:02 답글수정삭제아직은 그렇게 바닥아니지 않습니까? 한번 쫙 떨어지면 쓴맛을 알겠죠? 솔직히 그렇게 재미없는건 아닌데.. 예전보다 독하지 않고.. 뭐, 말만 오프닝때 빡세게 나간다고 떠들긴 하는데.. 그건 시청자인 우리가 저절로 말을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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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과 그러나 2008/07/04 17:04 답글수정삭제저는 개인적으로 최근 이외수씨와 류승완씨편 재미있게 봤습니다.
뭐 물론 신해철씨와 성시경씨..등등에 비해 강도가 좀 약해지긴 했죠.
하지만..굳이 마약했던 경험, 안티에게 시달렸던 경험만 털어놓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그 때는 또 그 때 나름대로..그들에게 면죄부를 주니..결국엔 잘못했던거 변명하게 해주니
하면서 또 불만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오락 프로그램입니다.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의 교훈과 감동..물론 어느 정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다고..적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너무 재미만 추구한다? 그게 오락 프로그램의 문제가 될수는 없다고 보거든요.
너무 평이하다? 질문이 약하다? 억지로 질문을 강하게 만들 순 없지 않겠습니까. 최근에 오연수씨가 섭외
요청을 받았다가 자신은 고민이 없어서 고민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안 나가겠다고 하기도 했죠.
강도는 좀 낮아졌지만..
사건사고 많았던 연예인만 다루던 것에서 벗어나..
이외수씨, 류승완씨 등등 출연진의 스펙트럼이 넓어진 것에 대해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너무 자극적으로 나가기만 한다면..아무리 시청자가 보고 싶어해도
출연진들은 나가지 않을 거 같습니다.
류승완씨 편에서 중간에..류승범씨에 대한 질문들..편집해서 샤샤삭 넘어갔지만..
그것도 개인프라이버시로 볼 수도 있고요. 류승범씨가 나왔는데 그렇게 편집하면 문제였겠지만
본인이 아닌데 친형이라고 해서 이야기를 대신 전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테니깐요.
암튼 주저리주저리 말은 길었지만..
저는 무릎팍 도사가..언제나 완벽할 수는 없고, 다만 요즘은 변화를 시도하려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지 않나 생각해보았습니다. 님 글도 잘 읽었습니다. 그럼. -
난 2008/07/04 17:04 답글수정삭제라디오 스타는 게스트들을 앉혀놓고 자기네들만 얘기한다..
게스트들은 별로 말할 기회가 없는듯..
김구라 신정환 자기네들끼리 수다떠는것 같아 보기 싫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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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08/07/04 17:36 답글수정삭제무릎은 건너뛰고 라디오스타만 본다. 프로그램 다운 받는 곳에서도 예전에는 두프로그램 묶어서 나오던거 이젠 라디오스타만 따로 편집해서 올리죠. 묻어가는 플그램이 아닌 독립적인 아니 이제 앞서가는 플그램이 된 라디오스타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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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2008/07/04 18:32 답글수정삭제공감 안되네요.우선 이외수 류승완 편을 제대로 보셨는지 궁금하네요...눈물짠 전진편 말고요...
오히려 무릎팍도사는 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더군요.
이외수편 정말 좋았고 류승완 편도 홍보 위주가 아닌 의외로 알찬 토크라 상당히 괜찮더군요.
둘다 연예인들의 농담따먹기나 식상한 개인 주변 잡기식 사생활 얘기가 아닌
일반인들이 접해보기 힘든 그들의 삶의 세계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자신의 치부를 고백하기도하고 인생을 얘기하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소개해서 재밌었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진지하게 사회 문제에 대해 소신을 밝히기도해서 반응도 좋아
덩달아 시청률도 잘 나왔구요.
이외수 편을 보면 왜 라디오스타가 무릎팍에 안되는지 라디오스타의 태생적 한계가 보이더군요
이외수 편은 재미와 함께 인생도 있고 나름의 철학도 있어 여운이 남더군요.이런게 바로 토크쇼의 진수죠
다른 토크쇼 특히 라디오스타 경우 순간의 배설적 재미밖에 없거든요.이런 자극 위주는 오래못갑니다
게다가 자극적인 재미 못지 않게 불쾌감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마니아용이된 주요인이지요
기사보니 황금어장 최저 시청률 기록한 전진편에서 처음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역전됐다고하던데
무릎팍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기때문이라네요
다시말해서 라디오스타가 시청률이 잘 나온게 아닌 전진편 하락의 상대적 결과고
황금어장의 메인이 왜 무릎팍인지 잘 보여주더군요.시청률이 무릎팍에 의해 좌우되니까요
실제 시청률에 무엇보다 예민한게 방송 편성이지요.일요일 예능보세요
1박2일 우리결혼했어요 방송분량 쭉쭉늘어났지요,보통 때도 무릎팍 분량이 많기도하지만
고시청률 기록했을 때 무릎팍의 분량이 더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지요
이외수편도 2주분량인데 2주째에 40분 편성이었어요.라디오스타 분량은 20분 이내구요
라디오스타는 전형적인 마니아용이라 반응 역시 극단적이네요
아주 좋거나 아주 싫거나 아예 무관심하거나... -
반정도는 실망 2008/07/04 18:50 답글수정삭제이외수씨 편, 좋았어요.
책 안좋아하는 남편도 당장 책 사라고 할 정도였고,
개그맨들 억지로 웃기는 것하고는 다르게 정말 제대로 대답하시는 모습이 좋았어요.
류승완 감독도 예전에 관심있던 감독이라 얘기하는 것 잘 봤고요. 그런데, 고민거리하고는 좀 동떨어진 토크들을 중간에 채우는건 다른 게스트들 나왔을 때와 비슷했어요.그건 진행이나 편집 방식 때문이겠죠.
전진 나왔을 때, 전 왜 성형했냐고 물어볼 줄 알았어요.
정말 궁금했거든요. 왜 해서 얼굴 망쳐놔서 보는 사람 불편하게 하는지.
그런데 뜬금없이 울더라고요. ㅡ_ㅡ
그리고 올밴, 불쌍해요. 전엔 한마디씩 치고 들어오기라도 했는데
이젠 왜 그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는지.. 안졸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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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타쿠야 2008/07/04 19:10 답글수정삭제라디오스타는 메인으로 하면 금방 질린다.
지금처럼 가늘고 길게 가야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신정환 이 궁합이
안질린다
명랑 히어로 봐라
벌써 식상해질라구 한다
독한건 강하고 짧게 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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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소리 2008/07/04 20:59 답글수정삭제조금은어이없네요.,...........
시청률떨어진게 강호동씨잘못도아닌데
왜다들 강호동씨를 욕하시는지요..........
비꼬면서말하시고.........
저는강호동아저씨너무나좋은데
진행도너무나잘하시고 재밌고
아무튼..... 강호동욕하는거
별로기분않좋네요 흥- -
식상해져서,, 2008/07/04 21:19 답글수정삭제정도껏 하고 내려가야지,, 처음부터 아주 재미있거있지 않다면,또 그렇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계속 유지된다면 시청률이 낮아지는건 당연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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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2008/07/04 21:53 답글수정삭제연예인들 ... 울지 좀 말아라 !! 가식적으로 ... 역겹다 !!
손예진처럼 잘 넘어가든가...
..류승완... 이미지 추락이다... !! 출연 효과는 있겠지만 ...
좀 그렇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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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08/07/05 00:27 답글수정삭제ㅋㅋㅋ공감가는 글... 올밴 너무 민망할정도로 아무말도 안하고 있어서 강호동이 올밴 좀 초기에 잘나갈때
한대 때렸나 싶기도 하고...
아 근데 라디오 스타 너무 재밋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
예~~~예ㅖ~~~~~ㅋㅋㅋㅋ 국진이 아저씨 귀여워죽겠음 ㅋㅋㅋ -
니미공알도사 2008/07/05 00:50 답글수정삭제무릎팍 보느니 시사프로 보겠어여..재미 진짜업슴니다//라디오스타는 구라 종신 때매 안봄니다 ..
네가 볼때 무한도전 빼고 볼게엄는거 가터여.. -
아이디 2008/07/05 00:50 답글수정삭제나만의 생각이 아니었군요.무릅팍이 언제부터인가 홍보의 장이 된 듯 합니다.
그래서 예전같이 기다려지지가 않더군요.사람이 누가 나왔느냐에 따라서 보기는 합니다만,
예전 무릅팍 같지않아서 재미가 없더군요.특히 우승민의 빈티스럽 말투도 사라진듯하고
요즘은 라디오 스타가 더 재밌던데요. -
ggg 2008/07/05 01:59 답글수정삭제난.. mc중에 강호동이 젤 좋던데.. 그의 역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오히려 난 유세윤과 올밴이 뭔가 어색해지고.. 정말 비중이 크게 줄었다는 생각이 든다. 유세윤 박진영 나올때쯤이 최고였는데 요즘은 뭔가 몇마디 안하는듯. 한다해도 별 의미없는 말들.. 올밴은 그냥 앉아만 있는 느낌이고.. 강호동씨는 여전히 좋긴 하지만.. 뭐, 약간 무릎팍 초창기의 느낌이 좀 떨어졌다는 생각은 든다. 내 생각엔 이제 계속 말만 해왔던 장동건을 함 캐스팅하고 대 역전을 꿈꿔야할듯!!!!!!!!!!!!!!!!!!!!!!!!!!!!!!!!!!!!!!!!!!!!ㅋㅋㅋ..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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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2008/07/05 02:23 답글수정삭제강호동이라는 엠씨를 좋아하지 않는 1인인지라.. 게스트 따라 보고안보고를 결정. 프로자체가 식상해진건 말할 것도 없고, 가끔 보지만, 강호동씨의 몸사리기가 도를 넘어 불성실해 보이기까지 하더군요.
한창 잘나가고 있는 이때, 어디에서도 조그마한 비난거리도 만들지 않고 죽 가고 싶어하는 듯한. 1박2일에서도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상황과 카메라와 다른 출연진들의 흐름을 중간에 막고, 조리없는 말로 어렵게 어렵게 상황정리와 설명을 하려하니 보는 입장에선 움직이려다 막힌 것 같은 답답함이랄까.. 그런게 들어요.
굳이 비교하자면, 동급 최강으로 불리는 유엠씨의 시끄러운 듯 하면서도 달변과 막힘없는 진행에 비해 답답. -
comodo 2008/07/05 03:53 답글수정삭제저도 이생각 했어요. 갈수록 홍보의 장이 되면서 다른 토크쇼랑 별반 다를게 없구나.. 하는 생각이요. 근데 어디 메인에 걸렸나 보군요. 리플이 장난아니네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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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rm9 2008/07/07 11:03 수정삭제차별성이 약화되었다고 했다할까.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다음 메인에 뜨는 바람에 이렇게 됐네요.ㅎㅎ;
comodo님 몸 관리 잘해서 병역의무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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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2008/07/05 10:12 답글수정삭제음...식상하지 않고 난 재밌던데...처음부터 지금까지 유일하게 꾸준하게 보낸 쇼프로 중 하나...물론...출연 게스트 마다 안보는 날도 있긴 하지만----어쨌든 연예인들 외 출연한 그 사람들은 대부분 무릎팍한테 감사해야 할 듯. 나같은 경우는 비호감이던 사람들도 무릎팍 보고 다시 보게 됬음. 오히려...건방진 유세윤이나..소리지르는 강호동..또 늘 무뚝뚝한 올밴이 변하지 않은게 내 눈에는 더 매력으로 보인다. 요즘 처럼...편성하는게 대새인 시대 속에서 (아무리 시청률로 먹고사는게 예능이라지만) 쇼프로가 이렇게 잔잔하게 나가준다면...난 10년이 넘어도 옛추억 생각하며 후에도 계속 시청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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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 ` 2008/07/05 10:25 답글수정삭제요새 진짜 재미없어 ㅜ ㅜ .... 무릎팍 만의 분위기가 없어졌어-_-..
특히 올밴,, 넌 출연료가 아까워
예전의 똘끼를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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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학소식 2008/07/07 16:55 답글수정삭제와~
댓글 수, 대단한데요?
폭탄, 축하드려요~~~^^
무르팍도사,
말씀처럼, 특히 양념 역할을 하던 올밴과 유세윤이 조금 얌전해지고 부터, 그 재미가 조금은 줄어든 게 아닌가 싶구요.
라디오스타가 시간이 지날수록 쫌 더 재미있어지기도 해서, 상대적으로 무르팍도사가 약세인듯 싶기도 하네요^^
글 잘읽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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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rm9 2008/07/08 20:09 수정삭제제가 이글루는 잘 모르겠네요.
티스토리는 style.css 파일에 .form_textarea 부분에 background: #FFFFFF url(images/comment.gif) right bottom no-repeat; 이렇게 추가했답니다 .gif 파일은 미리 업로드 해놓고요. 스킨마다 약간씩 다르니 입력폼을 찾아서 저런 형태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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