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용 버스카드 들고도 당당한 X맨 ⓒ newsis
저, 당당한 모습을 보라. 청소년용 버스카드를 들고서, 이제 버스 요금 알았다고 외치고 있다. 이건 뭐, 병신 인증도 아니고.
그렇다고 크게 실망할 일도 아니다. 박희태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한나라당은 공천 탈락자를 당 대표로 선출하면서 얼마나 그 밥에 그 나물인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청소년용 버스카드 들고도 당당한 X맨 ⓒ newsis













정말 개그의 달인이죠.
머릿속으로는 700원을 생각했는데 입으로는 "한 70원 하나요?"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뭐.............ㅄ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