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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밤 12시 개봉하자마자 들어가서 봤습니다. 뭣도 모르고 친구가 보채서 갔는데, 기대작이였는지 사람들이 가득 차있더군요. 그 보채던 친구녀석은 들어가자마자 피곤했는지..(플로리다 땡볕에서 4시간동안 축구를 했으니 피곤할만도 하지요.) 쿨쿨자고...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What the fuck have u done lately? 기억에 남네요 하하.
친구분 좋은 영화 하나 좋쳤네요.ㅎㅎ;
목요일 밤 12시 개봉하자마자 들어가서 봤습니다.
뭣도 모르고 친구가 보채서 갔는데, 기대작이였는지 사람들이 가득 차있더군요.
그 보채던 친구녀석은 들어가자마자 피곤했는지..(플로리다 땡볕에서 4시간동안 축구를 했으니 피곤할만도 하지요.) 쿨쿨자고...
저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What the fuck have u done lately?
기억에 남네요 하하.
친구분 좋은 영화 하나 좋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