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스토리는 아니였지요? 그냥 의미를 두고 보는 것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별로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는 아니였습니다. 딱 떠오르는 장면은 총질 뿐, 무슨 오우삼감독 영화 보는 듯한 느낌이 내내 들었습니다.
스트로가 단순해서인지 영화를 보고 나오는 사람들의 말 소리에 귀를 기울였는데 역시나 저와 같더군요
괜히 왔다는 말을 하던데, 뭐 일상의 탈출을 기대했다면 충분하겠는데 그냥 영화로서 보기에는 영 아닌듯 합니다.
w0rm92008/06/30 02:26
그런가요? 제가 극장을 나설 땐 다들 재밌다면서 그러더군요. 이런 영화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유치하지 않게 제법 잘 꾸며냈구요^^;
취향에 안 맞으시다면 어쩔 수 없구요.
오히려2008/06/30 02:50
생각보다 스토리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전개가 거슬리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캐릭터 자체는 기존 액션영화와 달리 참신했고
주인공의 대사와 행동 그리고 주변인물의 대사 행동은
굉장히 적절했다고
그래서 관객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개봉날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웃고 공감하는 부분이 같았던 걸 보면 감독이 원하는 주제를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지 않았나 싶네요.
솔직히 스토리는 아니였지요? 그냥 의미를 두고 보는 것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별로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는 아니였습니다. 딱 떠오르는 장면은 총질 뿐, 무슨 오우삼감독 영화 보는 듯한 느낌이 내내 들었습니다.
스트로가 단순해서인지 영화를 보고 나오는 사람들의 말 소리에 귀를 기울였는데 역시나 저와 같더군요
괜히 왔다는 말을 하던데, 뭐 일상의 탈출을 기대했다면 충분하겠는데 그냥 영화로서 보기에는 영 아닌듯 합니다.
그런가요? 제가 극장을 나설 땐 다들 재밌다면서 그러더군요. 이런 영화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유치하지 않게 제법 잘 꾸며냈구요^^;
취향에 안 맞으시다면 어쩔 수 없구요.
생각보다 스토리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전개가 거슬리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캐릭터 자체는 기존 액션영화와 달리 참신했고
주인공의 대사와 행동 그리고 주변인물의 대사 행동은
굉장히 적절했다고
그래서 관객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개봉날 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웃고 공감하는 부분이 같았던 걸 보면 감독이 원하는 주제를 재치있게 전달하고 있지 않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