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액션 로망이라고 하니까 브래드피트와 에드워드 노튼의 파이터 클럽이 생각나네요, 결국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서류나 이론등의 말이 아니라 힘이 지배하는 사회,, 지배하는 자 지배당하는 자 그들을 구분하는 것은 힘이있고 없고에 관한 문제라는 이 영화는 결국 카뮈의 부조리 문제에 대한 해답지가 되었죠,,, 아니면서도 가려는 문제,, 안되면서도 행하는 우리사회의 제문제들의 모든 부조리의 원천에는 지배당하느냐, 지배하느냐의 문제에 있기 때문입니다.
w0rm92008/06/30 02:24
저도 보면서 파이터 클럽 느낌 좀 받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볼거리 위주로 편성되서 그런지, 심각한 고민없이 편하게 즐기기 오긴 좋더라구요.
샐러리맨 액션 로망이라고 하니까 브래드피트와 에드워드 노튼의 파이터 클럽이 생각나네요, 결국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서류나 이론등의 말이 아니라 힘이 지배하는 사회,, 지배하는 자 지배당하는 자 그들을 구분하는 것은 힘이있고 없고에 관한 문제라는 이 영화는 결국 카뮈의 부조리 문제에 대한 해답지가 되었죠,,, 아니면서도 가려는 문제,, 안되면서도 행하는 우리사회의 제문제들의 모든 부조리의 원천에는 지배당하느냐, 지배하느냐의 문제에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보면서 파이터 클럽 느낌 좀 받았습니다. 그래도 일단 볼거리 위주로 편성되서 그런지, 심각한 고민없이 편하게 즐기기 오긴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