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미디어단상 | 2007/03/18 07:50
비주얼 만으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 평하고 싶다.
100만 vs 300
페르시아 100만대군에 맞서 싸운 스파르타의 왕과 최정예 용사 300명에 관한 얘기로써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지만 장면 장면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고, 손에 짬을 쥐게 만든다.
제대로 된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극장에 가서 보라.
7.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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