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세요!
넵....정말 오랜만이네요^^;
입구막은 테란이랑 하이브까지 테크올린 저그와의 싸움이 연상되더라구요^^
하하...정말 적절한 비유네요 :)
'잭 스나이더'감독님이 <새벽의 저주>감독님이시더군요 ㅋ 근육질의 스파르타 300용사들이 멋져 보이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한 영화였네요 ㅋ 특히 영상미가 되게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ㅋ 평점 8.5점입니다 ㅋ
볼거리는 충분했지만, 뭔가 스토리가 2%로 아쉬웠죠. 사실 집에서 봤으면 재미없을 법했는데, 극장에선 그럭저럭 재밌게 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