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소통령의 국내 활약상은 최근 지지율 7.4%가 말해주듯 끝을 모르고 달리고 있다. 잠을 모르는 '얼리버드' 이명박 소통령의 능력은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해외까지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바로 독일이다. 독일의 운하가 성공한 운하이며, 이를 벤치마킹해 물류와 관광에 수질관리까지 한큐에 해결하시겠다는 그의 뇌주름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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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사학도 2008/06/18 20:30 답글수정삭제한 번 당한 자만이 웃을 수 있는 것 같네요... 우리도 크게 당하고 다른 나라가 이 무모한 계획을 따라하고자 할때 웃어줘야 하는 걸까요? 그보다는 남들에게 비웃음 살 일도 하지 말고, 비웃지도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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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nLIVE 2008/06/19 10:28 답글수정삭제1. 엉뚱한 딴죽이지만, '얼리버드' 보단 얼리"버드"에 더 가까운 듯… (버드를 강조… ㅋ)
2. 독일 아주머니의 웃음은 폐부를 찌르는군요: "잘 뽑은 대통령 하나 열 역적 안 부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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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sol의 생각
Tracked from silsol's me2DAY 2008/06/18 20:52이명박 대운하, 독일 시민에 훈훈한 웃음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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