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블로그 시작
디지털라이프 | 2006/11/24 05:35
예전부터 블로그를 하려했으나, 홈페이지도 있고 해서 망설였었다. 그러다가 좀 늦은 시점에서 블로그로 갈아탔다. 기존 제로보드 데이터 복구에도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좀 좀 자유롭게 끄적거릴 공간도 필요했다. 무엇보다 태터툴즈의 백업과 복원기능이 마음에 들었다. 아무래도 홈페이지를 그렇게 날려먹다보니, 그런 기능에 집착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계정은 고맙게되 텅날개군의 http://ttongfly.net 에서 제공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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